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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영화)가슴속의 희망을 위해,쇼생크 탈출

by 행복의지식 2020.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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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슴속의 희망을 위해,쇼생크 탈출


이름만 들어도 명작인 영화 쇼팽크 탈출, 이 영화는 1995년 작으로 아주 오래전에 개봉을 했었고

2016년에 재개봉을 했었다. 살아가다보면 이러한 명작중에 명작을 몇번은 만나게 되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러한 영화인거 같다.

뭔가를 보면 나중에 가슴깊이 남는 것들이 있다 그러한 많은 것들을 잘 남게 해주는 영화가 쇼생크 탈출이다.

아직까지 이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이 있을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내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러한 것들을

포스팅 해보려 한다.

이러한 명작을 다시 만나보고다는 생각을 해본다.


줄거리

 

은행 부지점장인 `앤디`는 아내와 아내와 내연관계였던 남자를 살해한 죄로 쇼생크 에 수감된다.

그는 그곳에서 많은 안좋은일을 당하지만 이곳에서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그곳에서 앤디는 악질 수감자들에게 강간을 당하지만 래드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수감생활에 적응을 해나간다.

그러던중 은행에서 일했던 앤디는 소장의 돈을 관리해주는 일을 담당하게 되고 감옥안에서 도서관도 만들게 되고

감옥생활에 그럭저럭 잘 지내게 되가는도중 신참내기 토미가 수감된후 그에게서 앤디가 아내와 한 남자를 살해한것이 아닌것을 토미로 인해 입증할 기회가 생기지만 검은돈을 위한 소장의 음모로 토미는 감옥안에서 살해당하게

된다

 


앤디듀프레인

 

그는 똑똑한 은행 부지점장으로 무엇하나 부러울거 없이 살아가고 있었지만, 어느날 그의 부인의 바람으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부인과 바람을 피던 남자를 살해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라는 감옥에 수감되고

만다.

쇼생크에 수감되고 강간을 당하는등의 모진 세월을 보내지만 그는 결코 희망이라는 것을 버리지 않는다.

어느날 악명 높은 간수에게 세금을 내지 않을수 있는 방법을 가르켜주고 는 그 댓가로 옥상에서 함께 땀흘린 동료들에게 맥주 한병씩 마시게 해줄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누명을 쓰고 종신형까지 받은 이 영화의 주인공 듀프레인은 그렇게 동료들을 보고 웃는다.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웃을수 있는 그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

그저 함께한 동료들이 맥주 하나에 웃음짓는 모습을 볼수 있음에 뿌듯함을 느꼈을까?

여하튼 듀프레인은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고 살아간다. 어느날 자신의 누명을 벗을 수 있는 토미를 감옥에서 만나게 되지만 돈세탁을 위해 듀프레인이 필요했던 감옥의 소장은 토미를 죽여버리게 되고

듀프레인은 자유의 희망을 향한 탈출계획을 세우게 된다.

 


누가 간수이고 누가 죄수인가?

 

이 영화를 보다보면 수감생활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간수들이 뒤바뀌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수감자들은 물론 죄를 지었다.

물론 이 영화는 다른 악질적인 간수들이 나온다.

단지 듀프레인과 그리고 레드 그리고 그들과 친하게 지냈던 죄수들.

듀프레인은 살인 누명을 썻지만 레드는 살인을 저질렀고 이미 충분한 반성을 한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청렴결백해야할 간수들이 더 안좋은 일들을 저지른다.

나중에가서 죄값을 치루지만 그렇게 죄와 삶은 돌고 도는듯한 생각을 가지게 한다.

죄를 지은자는 언젠가는 죄값을 치루게 되고 죄를 지은 그리고 그 죄를 충분히 뉘우친 사람들은 언젠가는 

다시 살아가기위한 희망이 주어지는 거 같다.

듀프레인은 끝내 자유를 찾았고 그동안의 보상을 받는 듯한 소장의 돈도 모두 그의 차지가 된다.

레드는 이미 희망을 포기하고 그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지만

마지막의 듀프레인을 찾아가면서 그도 희망은 위험한것이 아닌 언젠가는 이루어질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듯한 웃음을 지어보인다.

 


희망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영화

 

모두들 쇼생크 안에서 자유나 희망을 가슴에 품지 않는다. 이미 그들은 자유보다 그냥 흘러가듯이 적응되어있는

감옥생활을 오히려 더 안정적인 삶으로 받아들인다.

이미 그렇게 자유를 꿈꾸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에 적응되어 버렸으므로 이제 그들은 차라리 감옥에서 

나가는 것을 더 두려워하는것으로 생각해버린다.

그들이 지은 죄로 인해 그들은 자유와 더 큰 희망이라는 것을 모조리 다 잃어 버리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가장 가치있고 행복한 마음을 잃어버린다.

듀프레인이 이 감옥을 나가 행복하게 살아갈 자유를 얘기하는 장면에서 레드는 그런 희망은 사람을 미치게 만들수도

있으며 위험한 것이라고 말한다.

레드입장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버린 듀프레인을 위해 그렇게 말을 한거겠지만 듀프레인은 자유의 삶이

가장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이며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걸고 나아가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듀프레인은 끝내 모두가 걱정하던 희망의 위험함을 넘어 자유의 몸이 되었고 레드역시 자유의 몸이 되었지만

레드는 이미 모든자신의 시간을 다 보내버린 감옥생활 이외의 삶은 더 깊은 지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탈출하기전 듀프레인이 레드에게 전해준 말을 기억해내며 죽기전에 그를 만나러 가게 되고

드디어 자유를 만끽하고 행복해하는 그를 만나고 웃음지을수 있게 된다.

 


 

마음의 감옥의 자유를 위한

 

쇼생크 탈출을 몇번이고 다시볼때마다 새로운 영화인듯한 느낌을 받는다.

자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 누구에게는 마음속에 감옥은 존재할수 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이 영화는 그러한 마음속에 감옥을 잘 깨뜨려 주는 거 같다. 모두들 자유의 몸으로 살아가지만

또 한편으로는 무언가에 수감되어 있는 삶.

이미 모든것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일들이 생겨나고는 하지만

우리의 삶보다 더 최악의 상황에 내몰린 이 영화의 주인공 듀프레인은 끝까지 그 자유의 그리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그리고 끝내는 그러한 자유를 만끽한다.

어쩌면 감독은 이러한 내용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었던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삶속에 찾아드는 감옥같은 순간들이 어쩌면 쇼생크 감옥에 갇혀있는 마음과 다를바 없지만 하지만 

마음속에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듀프레인과 이미 희망은 위험한 미치게 할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레드가 존재하며 끊임없이 싸우고 있지만 이 영화의 끝처럼 그 두 개의 마음은 자유와 희망을 예기하듯이

우리에게도 그러한 자유의 희망을 얻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세지가 들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세월은 지나고 나의 생각도 다르게 생각되어지는 것처럼 이 영화는 세월이 지날때마다 다시 볼수록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하는 영화인거 같다.

끝으로 이러한 영화를 만난것에 감사를 그리고 다시 이러한 영화를 만나볼수 있기를 바래보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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